8월의 첫주, 비가 그치더니 무더위가 찾아왔습니다.

여러분들은 더운 여름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?

 

8월 5일. 풀하우스 펜션 앞 팔랑폭포 유원지에 나가보았습니다.

날시가 더워 많은 사람들이 물놀이를 하러 왔습니다.

계곡 옆에 텐트나 돗자리를 펴 놓고 물놀이도 하고 고기도 구워 드시고 있었습니다.

보기만 해도 시원해 지는  풍경입니다.

특히  대암산 꼭대기에서부터 내려오는 계곡물이라 엄청 시원합니다.

발을 담그고 있으면 지금 30도가 넘는 다는게 실감이 안난답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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펜션마당에서 돌계단만 내려오면 팔랑폭포 유원지랍니다.

여기서 구름다리를 건너면 바로 계곡을 건너갈수 있답니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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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름다리를 건너와서 보이는 풍경입니다.

나무들이 햇빛을 가려서 뜨거운 햇볕 걱정 할 필요가 없네요~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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펜션에서 내려와 구름다리 위에서 본 모습입니다.

장마가 끝나 물도 깨끗하고 여기저기 피서를 즐기는 사람들 모습이 보이네요~~